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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쓰지 마시고 다녀오세요..제가 출산후 우울증이 심해서 잠도 못자고, 먹도 못하고 아기 때리고

힘들었었는데…안정리를 하려고해도 무엇부터 해야할지를 모겠고 집안일 하려고 거실 한두걸음

걸으면 휴~하고 한숨부터 나오고 밥도 안해고 나도 먹기싫고….이불을 동굴삼아 핸드폰 손에쥐고

누워있었던 적이 있어요….우울이였어요….제가 인지를 못해서 그냥 게을러 진거라고 생각했죠….우

울증임을 받아들이 원을 가보라고하는 남편과 친구들얘기에 병원은 안갔어요….약먹기 싫어서요ㅎ

ㅎ그냥 스로 털어냈어요집안일도 일단 조금씩…예전에했던 하루치를 2ㆍ3일에 조금씩 했요…..일

단 설겆이만 해보시고….내일 빨래하시고 낼모레 청소기 돌리시고 집이 좀 깨끗지면 진수성찬 필

요없어요아무것도 넣지않은 계란말이해서 김이랑 아이랑 식사하요~~그렇게 천천히 하나씩만 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하면서사람에게 젤 무운게..무기력증(번아웃)이죠… 누구나 이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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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힘으로 일단 일어서고 그 부턴 본인 정신상태에 달렸어요….집에서 너무 나태해서 오는병일

수도 있어요… 바쁘 면 우울증은 사치죠….고등학교때 소위 인싸였는데…왜 갑자기 내쳐진걸까요?

본인에 슨 문닐까요??? 굳이 힘들게 살고싶지 않은 성격?? 복잡한거 싫어하고 그냥 저냥 물 르듯

이 살다보니 여기까지???음.. 내가 정말 좋아하는걸 보다 높이 목표를 잡아보심이 떨까요??? 진정

하고싶은게 없다면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나이들어 생을 마감하겠지.전 41살에 하고싶은게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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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되고 자꾸 움직이게 죠. ㅎㅎ 워낙 예쁘고 날씬한 젊은이들이 많으니요.저는 층간소음 가해자

입니다 밑에에서 시끄럽다고 경비실 요청과 두번 올라 올라오셨어요 그리고 아파트 카페에 힘들

고 댓글도 올리셨드라구요 가해자 이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 우선 여기에 긴글 요저희 아파

트 카페에 쓰려고 쓴글입니다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2개월 돌 제 지난 아기를 키우고있

는 엄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층간소음때문에 피해받는 아집분들을 위해 글 남겨요 우연찮게 글

을 보고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긴글을 써요저는 년까지 학교를 다니는 아기엄마이자 학생이였습니

다 낮에학교를 다니다 출산후 야간로 다닐수밖에 없다보니 학교끝나고 10시30분이면 집에 와요

휴학하고 싶었지만 시댁 편이 다니길 권유하여 끝까지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가 출산후 우울증이

조금 심해 학라도 다니길 원했거든요. 므튼 늦게 오다 보니 아이는 자는 시간이 늦어지고 아이가

게까지 놀다보니 밑에 피해를 줬던 것 같아요 늦게 설거지 한적도 있구요 그리고 아이 무 어렸기

에 늦은시간 갑자기 울어 시끄러운적도 있었을거에요 그리고 제가 게을러서 만 자다 저녁에 살림

을 하는게아니라 아이가 늦게 자다보니11시쯤일어나요 전 기다렸 격적으로 집안일이 시작됩니다

정신없이 청소 빨래 설거지를 하구요 그리고 슬리퍼는 희가 못 신어요 아이가 물고 빠는시기라 슬

리퍼만 보면 미친듯이 달려들어요ㅠ 양말 신 신고 발바닥 패드도 사용하고 나름 조심한다 걷는데

죄송합니다아이가 한참 기어니는데 좀 시끄러우실 거에요 아이를 매트에서 못나오도록 한다고 하

는데 쉽지가 않요 매트는4cm입니다 거실 전체에 깔아놓았어요 정말 한다고 하는데 매트로 계속

델 는데 혼자 육아를 하다보니 집안일할때는 좀 힘들어요 그리고 아이가 어리다보니 청에 신경쓰

다보니 낮이고 밤이고 청소기 세탁기 돌려요 늦은시간은 조심 하겠습니다 0 후부터는 집안일하지

말라하셔서 집안일도 안하고 아이도 장난감도 못가지고 놀게 합다 아이는 점점 커가고 앞으로 통

제가 안될텐데 걱정입니다 위 아래 옆 죄송합니다 더 력하겠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우선은 죄송하다고 아이를 키다보니 그랬다고 더 신경쓴다고 말했어요 한번만 더 시

끄러우면 우퍼 다신다 하더라요 그러고 끝났고 조심하고 있는데 카페에 심각하게 글을 다셨드라

구요 앞으로 더 조해야지요~ ㅠ 감사합니다 우는 소리는 이해해주셔야 할것같은데….밤에 청소기

돌리건 잘못하신것 같아요밑에 집에 편지를 써보시는게 어떨까요?조심하겠다고..좋게좋게 는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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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라구요~꼭 윗집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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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기어다니는 아가고; 가는 우는게 당연한건데 밤에 세탁기 청소기는 안되단순히 생활소음가

지고 시끄럽다 는건 아닌것같아요 아파트는 수많은 가구가 함께사는곳인데 모두 다 생활패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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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그리 예민하시면 윗집에 어떤하신분들도 분명 있어요..11시 이후까지도 쿵 려서 올라갔더니 오

히려큰 소리 치더라구요~자기들은 까치발 들고 다닌다고하면서 안해 하기는 커녕 저희보고올라

오지도 말래요윗집 아저씨 출퇴근 시간을 알정도로 관에서도 신발신는 소리며 걸어서 주방가는

소리 까지 다 들리거든요저희 윗집에는 끼리가 살고있나봐요조심성도 전혀없고 말이 안통하는 사

람들이라 말 섞기도 싫어 뒤로 경비실에 연락하는데 윗집이 인터폰도 안돼서 경비아저씨가 매번

윗집으로 집적 아가서 이야기하에 다 감사하다 달아주고 싶은데 많아서요😂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드립니다남일인데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분 한분 댓글 달아주셔서 나름 조금 스트레 았는데 힘

이됩니다 😄못살 거 같아요..기어다니는애긴데..참..예전에 고층살때그것도 이하나잇을때..올라오

던데 한번은 조심하겠습니다!! 하고 매트를 바로 깔았어요. 그땐 트가 없었거든요 .죄송합니다하고

조심조심.. 그때도이상한게 말하는 시간대가 이상하했었어요 밤늦게 라고하는데저흰일찍잤거든요.

그러고 넘겼는데..광주를 장기간 가니 을 한달동안 비었는데 거짓말안하고 다시여수온지 이틀째

말하는게 엄청 참다가 올라다고 도저히..시끄럽다고 하는데. 본인임신중인데. 예민하다고 저희한달

넘게 없었다고 는데 소름이….그때첨알았어요 꼭 윗집이아니여도 시끄러울수있다는거 ..엄청따지

고 는데 한달간없었다는 거 알고 민망해하면서도 주의좀해달라고 가더라고요.. ..전 못살다 싶었어

요..그땐 제가 여수맘아니였는데 묘한 사람도 있대요~~지금까지 댓글 잘 읽어요 댓글에 다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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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한분 댓글 달아주셔서 나름 조금 스트레스 받았데 힘이됩니다 😄트인데..적당히 하고 살아야

지…….생활소음까지 그럴꺼면 산속에 혼살지..혼자사실분이 아파트에사시네요우퍼를단다니..ㅎㅎ

대단하시네요. 본인은 늘 까발들고 사신답니까. 본인도 본인모르게 밑에집에 피해주고살수있는데,

거참 애들키우사람지금까지 댓글 잘 읽었어요 댓글에 다 감사하다 달아주고 싶은데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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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요.”얼마간의 침묵이 감돌고 입을 연 묘헌은 단호하게 그를 쳐냈다.“그건 내가 살려줘야 할 이유가 되지는 않는 것 같구나.”그런데 그 말이 나오자스포츠토토 먹튀 없는곳자 우사현은 크게 웃음을 터뜨렸.“그래요?”그리고는 자신의 품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좀 전에 그가 돌덩이를 올려놓고 훔쳐낸 묘헌의 물.“그럼 이러면 어때요?”우사현이 손에 쥔 물건은 언약의스포츠토토 먹튀 없는곳 사과라고 불리는 물건이었다.사과를 같이 베 은 사람끼리 얼마간의 목숨을 공유하게 되는 저주 아이템.우사현이 언약의 사과를 베어 물었다.- 콰작! 사삭!그리고는 한 입 베어 먹은 사과를 묘헌에게 집어던졌다.- 턱!묘헌이 사과를 받아들었다.“뭐하자는 냐?”바로 그때, 우사현이 지금까지 스포츠토토 먹튀 없는곳시간을 끈 이유가 정체를 드러냈다.- 쿠구구우구우우우궁!두 사람의 소리만이 가득했던 공동에 큰 울림이 퍼졌다.“이건 또 뭐야?”“뭐긴요. 제가 준비한 보험이지.”묘헌이 시금 느껴지는 심상치 않은 낌새에 눈살을 찌푸렸다.“제가 보험을 좀 많이 들어놨거든요? 곧 여기로 제 사단이 몰려들 거예요.”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우사현의 얼굴에는 환희가 가득했다.“너 이 자식······!”갑스런 발언에 묘헌의 눈이 크게 떠졌다.‘이제 당신은 날 거부할 수 없어!’우사현은 확신이 있었다.그라면 명 사과를 먹으리라는 확신.그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도둑이었다.그 실력만큼이나 욕심도 큰 인물.자신 물을 포기할 수도.그렇다고 눈앞의 애새끼를 마냥 믿을 수도 없다.수를 쓰려고 해도 우사현을 잡기 위 비할 시간조차 아까우리라.우사현이 묘헌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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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아 만약에 널 좋아하는 사람이 세 명이라면 넌 어떻게 할 거야?][ 음.. 난 잘 모르겠는데.. 마음이 많이 가고 ‘이 사람이 아니면 못 살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을 선택할 것 같아.][ 그렇구나. 딱 여자주인공이네. 넌 얼굴도 예쁘고 착해서 인기 많을 것 같아.][ 아니야. 네가 더 예뻐.][ 말도 예쁘게 하고. 만약 그런 일이 발생하면 세 남자와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놔. 추억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깐.]. 지금은 이민을 가서 만나지 못한 중학교 친구와 나눈 이야기. 친구는 내게 물어보았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세 명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고.내 답은 마음이 많이 가고 없으면 살 것 같은 사람을 선택할거라고 정해졌다.수석경호관이자 내 첫 수행경호관인 유선재 경호관을 좋아하게 되었다.그래 이게 맞는 거다. 첫사랑은 언젠가 사랑이 된다.근데! 왜! 대체 난 자꾸만 갈대처럼 흔리는 것 일까?추억은 유선재 경호관과 박제현 경호관 모두 많은 편이었다.무엇이 나를 이리도 흔드는 일까?항상 답은 제 3자가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좋은 아침이에요.” 주소모음은 항상 아침에 일어는 것은 힘들다. 눈도 잘 안 떠지고 무엇보다 귀찮다. 푹신하고 넓은 침대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 힘들다.나는 그 누구에게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지 않았다.말하지 않기에 그 누구도 알지 할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건 내 착각에 불과했다.내가 침대에서 나오기 싫어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쩔 수 없이 나오는 것을 매일 보는 비서들과 경호관들은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었다.하지만 그 누구 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내게 말해주지 않았다.내 아침인사에 내 아침식사를 차려주는 비서들과 내 에 서있던 경호관들이 웃음을 지으며 아침인사를 했다.” 좋은 아침입니다. 2부는 나의 홈페이지에서